모든 수학 게임
주제나 학년을 골라 보세요. 게임은 한 판에 몇 분이면 끝나고, 마지막에 다시 연습할 문제를 알려 줘요.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것마다 게임 하나씩
이 페이지에는 MathGym의 모든 수학 게임이 주제별로 정리되어 있어요. 이름 없는 썸네일이 잔뜩 붙어 있는 화면이 아니라, 게임마다 무엇을 연습하는지 선생님이 수업 시간에 쓰는 말 그대로 이름을 붙였습니다. "구구단 8단", "20까지의 덧셈", "받아내림이 있는 뺄셈"처럼요.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모르겠다면 아이의 학년을 눌러 보세요. 그 학년에 배우는 순서대로 게임이 나와요.
같은 문제, 여러 가지 놀이 방법
모든 게임은 그 페이지의 문제만 내지만, 보여 주는 방법은 여러 가지예요.
- 연습하기: 큰 글씨의 문제 하나와 답 4개 중 고르기(1-2학년 단원) 또는 숫자 키패드(그 밖의 단원).
- 60초 도전: 60초 동안 몇 문제를 맞히는지, 내 최고 기록과 겨뤄요.
- 숫자 문 달리기: 정답이 쓰인 문을 지나가면 달리는 친구들이 늘어나요.
- 짝 맞추기: 식 카드와 답 카드의 짝을 찾아요.
- 10 만들기: 더해서 10이 되는 두 수를 찾아요.
- 실력 테스트와 상장: 힌트 없는 20문제를 풀고 인쇄할 수 있는 상장을 받아요.
그래서 한 주제를 일주일 내내 복습해도 늘 같은 놀이처럼 느껴지지 않아요.
얼마나 하면 좋을까요?
한 판은 10문제이고 1-3분이면 끝나요. 구구단 한 단이나 한 가지 계산을 익히려면 짧은 판을 일주일에 여러 번 나누어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판이 끝날 때마다 틀린 문제가 나오고, "틀린 문제 다시 풀기"를 누르면 그 문제만으로 한 판을 더 해요. "이 문제 인쇄하기"를 누르면 같은 문제가 종이 학습지가 됩니다. 1학년 아이와는 처음 몇 번은 함께 문제를 소리 내어 읽어 주세요. 2학년쯤 되면 대부분 혼자서도 잘해요.
게임을 고를 때는 아이가 지금 학교에서 배우는 단원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아요. 이미 아는 내용으로 자신감을 먼저 쌓고, 그다음 새로운 단원으로 넘어가면 아이가 덜 지칩니다.
처음 오셨다면 홈 화면의 "오늘의 게임"부터 해 보는 것도 좋아요. 날마다 다른 주제의 게임이 하나씩 나와서, 아이가 여러 주제를 골고루 만나게 돼요.
앱 설치 없이 바로
수학 게임 앱을 찾고 계셨다면, 이 게임들은 앱을 내려받지 않아도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려요. 휴대폰 저장 공간을 차지하지 않고, 업데이트를 기다릴 필요도 없어요. 집의 태블릿, 학교의 크롬북, 부모님의 휴대폰 어디에서나 같은 게임을 할 수 있어요.